상위: Web Security
요약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는 다수의 분산된 출처(봇넷)에서 대량 트래픽·요청을 보내 대상 서비스의 자원을 고갈시켜 정상 사용자의 접근을 막는 공격. 단일 출처인 DoS와 달리 IP 차단만으로는 막기 어렵다.
계층별 공격 유형
L3/L4 (네트워크·전송 계층) — 물량 공세
- UDP Flood: 대량 UDP 패킷으로 대역폭 소진
- SYN Flood: TCP 연결 요청(SYN)만 폭주시켜 연결 테이블 고갈 → SYN 쿠키로 방어
- Reflection/Amplification: DNS·NTP 서버에 피해자 IP로 요청을 보내 증폭된 응답이 피해자에게 쏟아지게 함
L7 (애플리케이션 계층) — 정교한 자원 고갈
- HTTP Flood: 정상처럼 보이는 대량 요청으로 서버 로직·DB 부하 유발
- Slowloris: 연결을 열어두고 아주 느리게 데이터를 보내 연결 슬롯 점유
- Cache Busting: 매번 다른 쿼리스트링으로 캐시를 우회해 원본 서버 타격
방어 접근
- L3/L4: 대역폭·엣지에서 흡수·필터링 (AWS Shield Standard, Cloudflare 무료 플랜)
- L7: WAF·Rate Limiting·봇 탐지 필요 (AWS WAF, Shield Advanced)
- 모니터링: AWS CloudWatch 등으로 초당 트래픽/패킷/요청 급증 감지
관련 노트
- AWS Shield — AWS의 DDoS 방어 서비스
- Cloudflare — 엣지 기반 DDoS 방어
- Firewall (예정)